《100인의 증언, 60년대 문화를 말한다》는 EBS에서 2004년 12월 11일부터 2005년 1월 9일까지 방송된 EBS 문화사 시리즈 중 두 번째 작품으로 문화사 시리즈 1편 《명동 백작》의 후속작이다.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1960년대 대한민국 문화계의 주요 흐름을 정리하는 일종의 다큐멘터리로 진행은 배우 정보석이 맡았다
很适合全家一起看,不同年龄层都能找到共鸣。
导演류현위的叙事手法很新颖,打破传统套路。
《100人的证言,讲述60年代的文化 100인의 증언, 60년대 문화를 말한다》的演员表演都很自然,剧情和人物也比较合理,没有太多的刻板印象,特别是在人物塑造上非常好,尤其是演员饰演的人物特别到位。
配乐简直是灵魂,情绪完全被它牵着走。
节奏把控完美,两个多小时丝毫不觉得漫长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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